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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i Hendrix
+   [Music Story]   |  2006.12.16 08:56  
1. 활동 기간 4년
2. 단 3장의 앨범 발표(27살 사망)
3. 천재 기타리스트

위의 3가지 문제의 공통점에 해당하는 기타리스트는 과연 누굴까?

정답은 바로 "Jimi Hendrix".

당시에 활동했던 유명 뮤지션들은 그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한다.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를 천재로 추켜세우는 이유는 그가 진짜로 천재였기 때문이다.” - 더 도어스(The Doors)의 건반주자 레이 만자렉(Ray Manzarek) -
“나는 놀라서 죽을 지경이었다. 그 연주음은 마치 수소폭탄이 터지는 것 같았고 유도미사일이 날아다니는 듯 했다. 난 그 앞에서 내 기타조차 꺼내들 수가 없었다.” - 마이크 블룸필드(Mike Bloomfield)
"내가 핸드릭스의 앨범을 집아들자 아들이 말했다. '아빠, 그거 누구야?' 그러자 내가 말했다. 글쎄... 아가야. 이 분이 신(神) 이란다." - ROBERT PLANT(Led Zeppelin 보컬)

"I PUT ON MY HENDRIX ALBUM AND MY SON SAID, 'DADDY, WHO'S THAT ?' AND I SAID, 'WELL SON, THAT'S GOD'"
천재는 천재를 알아본다고 했던가? 도어스의 레이 만자렉은 말할 필요도 없고... Super Session의 마이크 블룸필드? 둘다 지금도 천재라고 추앙받는 인물들이다. 이 사람들이 평가한 Jimi Hendrix는 그 앞에서 슈퍼기타리스트 조차도 기타를 꺼낼 수 조차 없는... 그 신화적 그룹... 레드 제플린의 보컬 조차도 그를 "GOD"이라고 했다.

그렇다. 그는 살아있는 "Legend" 그 자체였다.

1969년에 있었던 Woodstock Festival에서의 Performance는 거의 해탈의 경지에 도달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Woodstock 공연의 맨 마지막 순서로 Jimi Hendrix와 그의 밴드 "Band of Gypsy"가 공연을 끝낸 시간은 오전 10:30분 정도.

황량한 벌판에서 밤을 세워가며 공연을 봤던 관객들이 "이제는 좀 자야겠다"라고 생각했던... 그 수많은 사람들의 이불을 치워버리게 만든 건 소음에 가까운 날카로운 금속성 일렉기타 소리였다. "지금은 보편화된 Rock의 일그러진(Distortion) 사운드는 물론이며, 온갖 잡음과 하울링(Feedback) 조차도 그는 예술로 승화시켜 버린... 초현실 주의적 뮤지션"이라고 하면 왜 그가 지금까지도 Rock음악에서 이토록 신화가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본다.

1969년은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이고, 당시 미국의 반전 분위기는 Woodstock Festival에서도 그대로 나타났는데... 마이크부룸필드가 이야기 했던 “나는 놀라서 죽을 지경이었다. 그 연주음은 마치 수소폭탄이 터지는 것 같았고 유도미사일이 날아다니는 듯 했다. 난 그 앞에서 내 기타조차 꺼내들 수가 없었다.”는 부분이 아마도 1969년에 있었던 Woodstock Festival에서의 미국 국가인 "Star-Spangled Banner"를 지미 혼자서 반주도 없이 연주한 것을 말한 부분이라고 생각든다.

지미가 연주한... 바로 미국을 상징하는 "Star-Spangled Banner"에서는 온갖 폭파음과 찟어지는 비명... 제트기의 굉음과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전쟁과 미국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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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nerd 2006.12.21 11:51 신고
오호.. 지미 핸드릭스다..
지미의 공연을 보면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온몸에 소음이 끼친다는 ㅎㅎ

연말 즐겁게 보내세용 ^^
BlogIcon Jerry 2006.12.21 16:45 신고
저 역시도 가끔 69년 Woodstock Festival 공연을 보고는 하는데, 요즘엔 Red House에서 아주 가슴이 떨리네요. 연말 즐겁게 보내셔요~~
BlogIcon man boy sex pics 2008.05.23 05:13 신고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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