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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ing _해당되는 글 3건
2006.12.11   Funk 비스무래... 
2006.12.11   Jazz 비스무래 연주해 본 곡 (2)
2006.12.11   Break Down (4)

 

Funk 비스무래...
+   [My Play]   |  2006.12.11 18:18  


미국 MI(Musicians Institute) 교재의 예제 리듬을 썼고, 멜로디 라인은 직접 만들어 봤다.
(직접 만든거 아니면 연주 안한다. 사실은 못한다. ㅎㅎ)

좀 더 연주하고 싶었는데, 이거 반주가 너무 짧다. 1분이라니... 짭짭.

Gear:

Schecter SD-II Bridge Pickup.
POD XT 12B Eruption Patch

POD XT, IBM X31 Notebook Direct. (녹음할 때는 소리가 환상이었는데, 정작 녹음 후 MP3로 만들어진 소리는... 정말이지... -.ㅜ

오디오 카드가 없어서 세밀한 볼륨 조정은 불가능해서 사실 Backing Track과 연주의 밸런스가 안맞는다. 일단... 기타 소리가 너무 크다. 노트북으로 다이렉트 녹음하는 열악한 환경에서 우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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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k, guitar, Recording,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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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비스무래 연주해 본 곡
+   [My Play]   |  2006.12.11 18:02  


재즈? 모른다!!! 걍... 느낌대로 한번 해 보고 싶었다.

톤 잡는데 2시간을 허비하고, 사실 맨 처음 연주가 내가 맘에 들을 정도로 가장 좋았는데... 이거 녹음 버튼을 안 눌렀다. 에효...

결국에 녹음을 하는데, 기타 트랙만 3개를 썼다. 사실 자세히 들어보면 실수한 부분 지우고, 다른 트랙위에 다시 연주하고 하느라 조립식 녹음이... -.ㅠ

재즈가 이렇게도 망가진다는 것을 느끼고 싶은가? 그럼 들어보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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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zz, Recording,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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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2006.12.26 14:28 신고
Sus4 7 #+1 의 압박을 넣어보삼~ㅎㅎㅎ
BlogIcon bluesman 2006.12.26 15:27 신고 
뭔소리 하는지 한참을 생각하다가 뭔소리 하는지 이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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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 Down
+   [My Play]   |  2006.12.11 17:57  


특정 뮤지션에 미치다 보면 bootleg에 빠져들게 된다. 정규음반으로는 물론 나온 적이 없고, 비공식적 또는 현장에서 워크맨 같은 것으로 녹음한 것을 부틀렉이라고 한다.

어둠의 경로를 통해 못보던 음반 목록을 토대로 주문을 하려니 음반 하나가 일반적인 경우와 다르게 대단히 비쌌고 2배가 넘게 차이가 나는 것 이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E-Mail을 보내서(그넘 ID가 Stevie 이었던 것을 보면 엄청난 광팬이었던 듯 --+) 안되는 영어로 따져 물었다.답장이 왔다.

이유는... "당신이 주문한 CD는 공연 당시 기타리스트의 기타줄이 끊어져서 기타리스트가 어쩔 줄 모르는 희귀한 상황이 들어있다" 였다. 문제는 그 음반을 두배 가격을 주고 결국 주문했다는 것인데... 막상 들어보면 별것 아닌데...

좀전에 느늣하게 폼잡고 녹음을 하는데, 녹음 도중 우연히 줄이 끊어져 버렸다. 녹음 전단계에서 연습하느라고 녹음 버튼을 잠시 눌러놨던 건데, 생각해 보니 이런 저런 재미난 기억이 떠 올라서 올려 놓는다. (연습하느라 모니터를 켜 놓았더니, 잡음이 상당하다)

줄이 끊어지는 순간은 27초.(녹음할때도 당황스러운데, 수천, 수만명이 모인 라이브 공연 순간에 줄이 끊어지는 건... 그 순간이 바로 지옥일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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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akdown, guitar, Recor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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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noenemy 2006.12.14 08:39 신고
하핫. 정말이지 공연하는데 무대 위에서 줄 끊어지면 난감해요. 특히 플로이드 로즈형 브릿지 쓰는 기타라면 데미지가 장난 아니죠. 하핫. 대학시절 공연때 친구녀석이 같은 무대에서 3번이나 줄을 끊어 먹었던 사건이 기억나네요. ^^
BlogIcon Jerry 2006.12.14 21:35 신고
제가 Schecter SD-II 모델을 쓰는데 브릿지가 플로이드 로즈 오리지널이 기본 장착되어 있어요. 말씀하신대로 고정형 브릿지 방식보다 플로이드 로즈 방식이 튜닝 안정성이나 연주 방식에 많은 장점이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줄이 안끊어졌을때 이야기죠... ㅎㅎ

근데, 친구분이 무대에서 3번씩이나 줄을 끊어 먹은 것은 기타 브릿지에 뭔가 좀 문제가 있어서 그랬던 것 아닐까요? 특히 잘 가공되지 않은 펜더 브릿지는 아주 악몽이라고 하더군요.
black 2006.12.26 14:29 신고
오~ 이 사이키델릭한....ㅎㅎㅎ
BlogIcon bluesman 2006.12.26 15:26 신고 
줄 끊어지는데 무신 사이키델릭까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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