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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v _해당되는 글 2건
2007.01.12   Stevie Ray Vaughan - Voodoo Child( Live at the el mocambo) (2)
2006.12.28   Eric Johnson - SRV Live in G3 

 

Stevie Ray Vaughan - Voodoo Child( Live at the el mocambo)
+   [Music Story]   |  2007.01.12 13:07  
Stevie Ray Vaughan(사람들은 그를 'SRV'라고 부른다)은 54년생으로 그의 형인 Jimmy Vaughan의 연주를 어깨넘어로 배우면서 부터 기타를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90년에 안타깝게도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는데, 그의 연주는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 의해서 리메이크 되고 심지어 그의 음반은 정말이지 끊임없이 팬을 몰고 다닌다.

SRV는 78년에 그 유명한 Double Trouble이라는 그룹을 결성하게 되는데, 이때 부터 그의 인지도는 점점 높아져간다. 얼마나 유명했으면 당시 앨범한장 내지 못했던 Double Trouble은 유명한 행사인 82' 스위스 몽트뢰 페스티벌에 초대 받기도 했다.

이때 바로 그 유명한 제임스 브라운(얼마전에 타계하셨죠. 안타깝습니다. OTL)은 그의 연주가 심상치 않다는 것을 알았고, 본인 소유의 레코딩 스튜디오 72시간 뮤료 이용권(--+)을 주게 되는데, 이때 단 3일 동안 만들어진 앨범이 바로 그의 데뷰앨범이 되는데, 이 앨범이 그 유명한 Texas Flood 앨범이다. 말이 앨범이지 앨범자체가 라이브 앨범의 성격을 가진 살아있는 앨범이었고 즉시 그래미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다. 또한, 미국의 기타 전문잡지인 'Guitar Player'에서는 3개부문의 독자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되는데, 이때 기존 1위였던 사람이 바로 'Eric Clapton' 이었던 것을 보면, 그의 데뷰 앨범이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SRV는 진정한 Jimi Hendrix의 후계자로 손꼽히는 인물이며, 그 만큼 그의 영향력은 정말이지 대단했지만, 90년 비행기사고로 사망하여 이젠 그의 연주는 음반에서나 들을 수 있을 뿐이다.

아래 영상은 Stevie Ray Vaughan & Double Trouble이 연주하는 Voodoo Child이며, Live at  the el mocambo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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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 mocambo, srv, Stevie Ray Vaughan, Voodoo Child, 스티비 레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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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ENTClic 2007.01.13 00:51 신고
크~~정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
BlogIcon bluesman 2007.01.15 12:52 신고 
저도 최근에 SRV를 오랜만에 들었는데, 오랜만에 들어도 좋은 것은 변치 않는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IT쪽도 좀 그런게 있으면 좋을텐데, 하나가 나오면 하나는 나가야 하는 것이 규칙화 되는 듯도 합니다. 먹고 살기 힘들어진다는 이야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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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Johnson - SRV Live in G3
+   [Music Story]   |  2006.12.28 10:03  
기타를 위한 음악을 하는 경우와 음악을 위해 기타를 치는 경우 두가지가 존재할 때, 에릭존슨의 경우에는 두개 모두가 해당되는 뮤지션이 아닐까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에릭존슨의 연주 스타일은 사실 맘에 안드는 편이지만, 에릭존슨의 곡을 자세히 뜯어 보면 엄청나게 계산된 플레이즈와 멜로디와 코드톤이(Code Voicing) 복합적으로 나오고, 이를 실제로 악기의 음색(Tone)과 매치 시키는 기술은 정말로 놀라울 정도이며, 이러한 그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그의 기타와 독특한 Tone은 그가 얼마나 연구하는 기타리스트인지를 증명해 준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여전히 연구자 스타일의 연주자 보다는 껄렁한 연주자가 더 좋음은 부인할 수 없다.

해당 곡은 Joe Satriani, Steve Vai, Eric Johnson이 함께 했던 그 유명한 G3 Live Concert에서 Eric Johnson의 SRV라는 곡. SRV는 잘 아는 바와 같이 Stevie Ray Vaughan을 의미한다.

 Stevie Ray Vaughan이 Jimi Hendrix에게 강한 영향을 받았고, Stevie Ray Vaughan은 다시 Eric Johnson에게 영향을 주었으니, 참으로 묘한 인연이다. 순서로 치자면, Jimi Hendrix --> Stevie Ray Vaughan --> Eric Johnson 이렇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Fender기타의 하드웨어 구조에 상당히 불만이 많다. 잉베이 맘스틴이 스캘럽된 그의 Fender 기타를 치면서... 그토록 격렬한 아밍 플레이를 하는데, 튜닝이 많이 나가지 않는 것을 보면 신기할 정도다. Gibson 레스폴 기타역시 내 개인적으로는 너무 못생긴 기타라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이 두가지 기타 모두 환상적인 소리를 내 준다는 점에 대해서는 공통점이 있다. 신기하다.

덧붙여... 하다 못해 일본에서도 G3 Live 공연을 하던데, 도대체 G3 Live를 대한민국에서 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 참으로 궁금하다. 제발 대한민국에서 G3 Live를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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