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頭·參禪

부산 옥천사 백졸 스님

通達無我法者 2008. 2. 28. 00:29

 

 

 

 

화두 중에는 능엄주 화두가 제일 크데이.

                                                                                 

부산 옥천사 백졸 스님

 

 

두려운 부산행이었다.

말 그대로 불청객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허탕의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부산으로 향했던 것은 오로지 진실된 수행인 한 분을 모시기 위해서였다.

오랜 세월 오로지 묵묵히 수행에만 전념하시느라 매체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그분은 바로 부산 옥천사 백졸 스님이시다.


백졸 스님은 부산 사범대학을 다니시던 중 성철 큰스님과 인연이 되어 당시 마음 맞는 친구였던,

불필 스님과 인연이 되어 당시 마음 맞는 친구였던 불필 스님과 함께 공부 마음을 내셨다.

 

두 분의 법명도 큰스님께서 한꺼번에 지어 각자 고르라고 하셨단다.

출가를 결정하기 전 3년간 행자로서 스님들과 정진하셨고,

'가지산 호랑이'라 불리는 인홍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후 쭉 공부에만 전념하셨으며,

현재 옥천사에 능엄주 수행으로써 제자들 및 일반 대중들을 이끌고 계신다.


스님께서 인터뷰를 꺼려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을 졸여야 했다.

그러나 스님께서는 결국 우리의 마음을 따뜻한 자비로움으로 안아 주셨다.

마침내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신 스님은 만면에 활달한 반가움을 띠셨고,

음색에는 차분함과 온화함이 서려 있었다.

 

길을 묻는 우리에게

"초발심 자경문 봤제?"

하고 되물으시며,

'너희들이 이리 찾아다니는 것은 그 절절한 문구들이 마음에 계합되지 않은 까닭이라.

이미 너무나 훌륭하고 절절하게 다 말씀해 놓은 것에다

내가 또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으며 해서 뭐하겠냐'

하셨다.

 

그리고 당신 자신은 단지

'공부 안 되는 것하고 내내 싸우고 있는 사람일 뿐'

이라고 겸허해 하셨다.


그리고선 서론을 시작하셨다.

우리의 마음을 심리학에서는 의식, 무의식, 잠재의식으로 분석하고, 유식에서는 6,7식,8식, 백정식이라고 하는데 나는 이것이 24시간을 말한다고 봐.

그 속에 다 있지.

그러니까 수행의 목표는 무엇이냐?

깨어 있는 의식이 24시간, 360˚각도로 확장되고,

 그것이 1주일, 1년, 1000년, 나아가 영겁토록 계속되어야 한다고 봐,

이것이 일념만년一念萬年,즉,자기 완료라고 생각해,

그러기 위해서는 안테나가 우선 있어야 되는데 그게 관세음보살이든, 호흡이든, 화두든, 일이든 간에 24시간 의식이 깨어있는 상태, 즉 화두(안테나)가 계속돼야 한다는 말이지.

 

타력으로 말하면 부처님의 가피력이고,

자력으로 말하면 불성의 자리가 현현하다는 말이지.

의식은 투명 그자체라.

런데 우리는 먼지가 낀 상태에서 밖을 보는거라.

만일 깨끗해진 상태에서 보면 항시 보던 것이지만 그 전보다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거야."

 

▶ 스님께서는 능엄주 수행을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엔 짧은 화두를 했어.

오랫동안 화두를 하니까 언~제나 화두가 있는 것 같은 거야.

그래서 점검을 했어.

선상을 만들어 놓고 3분을 기준으로 망상을 점검했지.

3분 동안 잡념이 몇 번 지나갔나.

3분에 망상이 3번 지나갔다.5번 지나갔다 이렇게…

 

럼 그렇게 재는 것은 망상이 아니냐?

물론 망상이지.

그래도 단 3분이라도 내가 망상 했나 안 했냐를 체크해야 되는 거라.

망상을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고 했다고 뭉뚱그리고 넘어가니까 실력이 안 느는 기라.

망상 없는 상태가 많아야 하는 거야. (언제나 화두가 있는 것 같았는데)

그런데 상당법문을 들으면서 메모를 하는데 기가 막히는 거라.

 

적는데 다 적지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고,

의식이 확장됐다면 메모 할 필요도 없이 공감대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기록 자체도 못한다는 것은 이 공부하는 데서 미달이라는 그런 생각을 했어.

'내가 몇 십년을 화두를 들고 늘어졌는데 내 공부한 것이 방법이 틀린 것 아닌가?' 하다가,

나는 성철 큰스님한테 화두를 탔으니까 스님을 찾아뵈었어.

 

 '큰스님, 화두를 한 번 더 일러 주십시오.'

그랬더니 전과 똑같이 일러 주시는 거야.

또 계속했어.

이렇게 선방에서 철을 나고 다니니까, 오전이 잘 될 때도 있고, 오후가 잘 될 때도 있고,

여일한 상태가 있는 거라.

신심명에 '불로심력不勞心力'이란 말이있지?

노력하지 않고도 그냥 되는 상태.

 

잠이나 망상 때문에 애쓰는 것이 없이 여일한 상태.

'아 이런 상태를 말하는 구나'

하고 이것을 연장해야 된다,

이것이 24시간 여일해야 된다고 생각했지.

그런데 좀 처럼 연속이 안 되는 거라, 정말로 하고 싶었는데….


또 몇 년 지나 아무래도 화두 드는 방법이 잘못이 있나 해서 스님께 가서 죄송하지

만 또 여쭈었어.

그러기를 세번을 했어.

그러니까 큰스님께서

"화두 중에는 능엄주 화두가 제일 크데이" 이러시는 거라.

그래도 난 큰스님이 주셨던 화두가 내게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능엄주 화두가 크다 해도 바꾸지를 않았어.

 

'내 공부가 내 마음으로는 눈 떠도 있고,

자기 전에도 있고,

망상이 건듯건듯 있긴 해도,

그렇게 골몰해야 하는 그런 망상은 적다' 이렇게 생각했거든.

 

그런데 망상이 그렇게 적다면 내외명철 하여,

조사어록이나 상당법문이 내 마음과 딱 계합하는 점이 있어야 하는데 나한테

는 그런 점이 적어.

그렇다면 '내가 나 자신에게 속고 있지 않았나,

성실하지 않았으면서 내가 성실했다고 생각하는 점은 없는가!'

이런 생각이 자꾸 드는 거라.

 

그래서 밑에 스님들 보고 내가 화두한 것이 '샌드위치 식'이었던 것 같다.

화두 한 번하고 망상 실컷하고, 또 화두하고,

그러면서 1시간이 지나가면 '아, 1시간 지나갔다.

 

또 90일 동안 공부 열심이 했다' 그렇게 지냈지.

내가 3분을 기준해서 공부점검을 했을 때,

일주일만 해도 머리에 불이 나.

 

3분, 또3분, 3분, 긴장의 연속이잖아.

일주일 하니까 온몸이 불덩이 되는거라.

그래 나는 내가 이런 경험을 했으니까,

 

큰스님께서 능엄주 화두가 제일 크다 했으니 너희들은 능엄주를 시도해보라고 했어.

그들은 대학교 다니면서 나한테 토막씩 다 외웠지.

그러다가 스님이 됐으니까 능엄주가 기초에 깔려 있는 거라.

 

그런데 진작 나는 도대체 안 바꿔졌어.

예불 때만 능엄주를 했지,

각으로는 능엄주를 짚어가진 않은 거라.

소리내서 목탁 쳐 가면서는 했지만 능엄주를 구슬 꿰듯이 쫘악…

이리는 안했어.

 

그런데 결국 내가 실제로 해 보니까 이거는 망상이 허용될 수 없는 자린 거라.

3천 백여 자를 꿰고 정확하게 연결하려니까,

여기에 망상이 들어왔다 하면 끊어지는 거야.

 

그래서 '아, 이것이다!

망상을 확인하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강력하게 주장을 하지.

 

큰스님께서 능엄주 화두가 화두 중에 제일 큰 화두다 하신 것이 확신이 갔어.

정진하는 것은 다양하잖아.

간경도 정진, 관세음보살도 정진, 정진 종류가 많아.

그런데 첨예하게 하려면 능엄주를 해야 돼.

안 보고 다 연결해야 돼.

 

잡념을 용납할 수가 없거든.

잡념이 있으면 끊어지거나 섞이니까.

 

그래서 나는 그렇게 해야 된다고 이제는 확신해!

정말로 우리가 의식이 깨어 인는 것이 목적이라면 그렇게 해야 돼.

 

▶ 능엄주는 길어서 외우기 힘든데 읽는 것도 도움이 되는지요.

나는 더 도움이 된다고 주장하지.

왜냐하면 '이뭐꼬'를 하든 '무'자를 하든 우리는 샌드위치식이라.

화두 한 번 하고,

잡동사니 생각 실컷하고,

또 한 번 하면 화두가 계속있었다고 생각하는 거라.

 

뇌파검사를 하면 1초에 생각이 7만 내지 8만번 바뀌는 거야.

지금은 나노시대야!

 

1mm를 백 억분의 1까지 나눌 수 있을 정도로 과학은 발달했는데,

1초에 8만번 기멸하는 생각이 모두 화두가 아닌 거지.

 

의식을 확장시키려는 우리의 노력(성불의식이 억겁토로 깨어 있는 힘)은, 

그래 가지고는 안 되잖아.

 

단 3분이라도 내가 망상 했나 안했나는 점검해야 되는 거라.

망상 했는지 안했는지 분명해야 실력이 느는 거라.

못 외워도 처음부터 끝까지 망념 없이 반복하는 사이에 의식이 정리된다고 생각해.

 

▶ 일부분을 계속 반복해서 하는 건 어떻습니까?
그러지 말고, 영원히 행복하고 싶은 욕심,

그런 능력을 애인으로 삼고 그런 포부를 가지고 살아야 돼.

그럴려면 그 사이의 핸디캡을 우리가 줄여야 되는 거야.

그 핸디캡이 우리의 잡념이란 말이야.

의식, 잠재의식, 무의식 속의 잡념이 우리의 핸디캡, 장애물이란 말이지,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과녁을 좀 더 힘든 것을 가지고 시작해야 된다고 봐.

쉬운 걸 가지고 전봇대와 전봇대의 간격처럼,

전봇대 하나에 화두 한 번 하다가,

전봇대와 전봇대 사이에 또 딴 생각하다가,

또 한 번 화두 하고선 공부했다 그러면 안 되지.

 

그러니까 우리가 투명해지지 못하는 거라.

그것을 나는 기만이라고 생각해.

나를 속이는 거라.

나도 모르게 나한테 속임을 당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어.

그래서 나는 속임을 당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어.

 

그래서 나는 능엄주 화두를 늦게 시작했지.

큰스님한테 근 10년에 걸쳐서 3년마다 한 번씩 가서 화두 또 일러 달라 하면서 내가 바보가?

화두 또 일러 달라 하게?

 

처음 받을 때 적어 주신 게 내 수첩에 딱 있는데,

또 가서 여쭸단 말이라.

그때사 성철스님께서 화두 중에 능엄주 화두가 제일 크다 이러시는 거라.

 

그래 내가 능엄주를 해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중에 잡념이 있으면 분명히 아는 거라.

짧은 걸 하고 있으니까 잡념을 해도 한 줄 모르는 거라.

난 그걸 용납할 수 없어.

래서 못 외워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도 거의 금강경 한 권이라 3천 100단어가 넘어.

그러면 무엇 때문에 그것을 하느냐.

그것은 의식을 정리하려고 반복하고 반복하는 거지.

 

선에서는 의식을 첨예하게,

처절하게 정리했을 때 정원이요淨圓而耀,

허극이광虛極而光하는 실력이 생겨,

게 오도란 말이야.

돈오란 말이야.

 

지금 우리는 그 자리에 도전하는 거지!

용감하게.

 

▶ 참선법문을 들어보면 화두는 의식으로 하는 게 아니라는 말씀도 있던데요.
무념無念의 자리엔 분심, 발심, 의심 그런 것보다 오직 화두만 인는 것이 더욱 충실

하다고 보는데,

그래서 어디를 가려면 약도가 있어야 되듯이 내 말을 들을 것이 아니라,

소의 경전을 보고 자기 공부를 점검해야 된다고 봐.

 

그 교재로써 대주혜해 선사의 [돈오입도요문론]을 주장하지.

아주 분명하고 명쾌하게 분석을 해 놓았지.

 

황본 육조단경,

신심명,

증도가도 다 같은 내용으로 의식이 깨어 있는 상태,

즉 의식에 잡념이 없는 상태를 멋지게 묘사해 놓았어.

 

내가 선방에서 입승을 볼 때[선관책진]이란 책이 있는데 선관책진에서,

원오 선사의 '마음에 이연異緣이 없기를 10년 간다'

이 문장을 읽고는 내 등골이 오싹하도록 감동을 받았어.

정말 어떻게 그렇게 되나.

 

그때 나는 선방에서 화두 안 놓치려고 죽을힘을 쓰고 있는데 그 문장을 발견했으니까,

정말 그리운 자리였어.

너무나 그리운 자린데도 자버리고 졸아버리고 하니까,

또 억울하고 분하고……

 

그런 감정들이 교차되는 상황에서 내가 등골이 오싹한 감명을 받은 문장이라.

그래 선방에 다닐 때, 토도 없는 [원오심요]가 한 번 공양이 돌더라고.

띄어쓰기도 없으니까 읽을 수도 없었어.

그래 늘 내가 간직하고 있는 거야.

 

언젠가 내가 이 책을 볼수 있어야 된다고,

꼭 볼 수 있어야 된다고,

그렇게 자료를 갖고 있는데 근간에 장경각에서 성철 스님이 번역판을 낸거라.

 보니까 편지글이라.

 

원오 선사가 후배들에게 쓴 편지글인데 너무너무 좋아서,

내가 소책자로 예쁘게 만들어서 보고 싶은 사람 같이 보자고 선방에 조금 공양을 시켰는데,

 '아!그 책 좋더라'하는 사람이 몇 사람 밖에 없는 거야.

 

그 원고정리를 해서 윤문해서 콘사이스 종이에다 휴대용으로 만들었는데,

기뻐할 사람이 많을 줄 알고 우리 대중하고 몇 년 걸려 만들었는데…

 

그래도 난 그걸 보면서 너무 좋았어.

마치 부처님께서 나에게 보내 주신 편지처럼 기분이 너무 좋았거든.

 

▶ 간화선 쪽에서는 능엄주를 화두로 한다는 말이 좀 생소할 것도 같습니다.
우리 대중 중에서도 '스님, 선방에서 능엄주 하니까,

왜 다 화두 안하고 주력하느냐고 하던데요' 이래.

그래 내가 '너희들이 선방에서 화두 드는 목적이 뭐꼬?

망상 없는자리,

그 자리가 확대된 것이 무념이고,

무념의 상태가 견성이고,

견성인 상태가 성불이라고 이론정리가 된다면은,

 

우리가 우리 마음에 잡념이 없게 만드는 게 그것이 화두 아니겠나?

마음에 잡념 없게 만드는 것이 화두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스님은 [돈오입도요문론]을 좀 봐야 된다' 이렇게만 말하지.

능엄주는 너무나 정확하게 집중을 요하는 거라.

안 보고 다 끝까지 정확하게,

또 끝까지 정확하게…

나는 잘했다 할 여력이 없는 거야.

하지만 우리 본마음은 통관십허通貫十虛 포함법계包含法界하는 차원이니 멋지잖아.

 

▶ 능엄주를 초 단위로 하시는 분도 있다고 하던데요,

어떻게 하면 가능한지요?
실제로 우리 상좌들도 있고,

또 일본 아사히 연구소에 있는 한 60 다 된 처산데,

하루 일 시작하기 전,

 일찍 출근해서 두 시간씩,

그렇게 하다 보니 우리보다 훨씬 잘해졌어.

 

4만독 5만독 했다 해서 정확히 해야 의식이 정확한 것이 연장되고,

확대된 것이 우리 실력이라 했지.

 

그는 메모도 필요없고 연구실적도 좋다는 거야.

일본 아사히연구소 30여 명의 박사들도 다 능엄주를 한다고 해.

 

그는 과학자니까 생각이 빛보다 빠르다는 이론에 입각해서 도전해 본 것 이었어.

 

백졸 스님께서는 오랜 수행기간 스스로 시행착오를 거치고 확인하신 한 가지 귀한

방편을 제시하셨다.

 

스님께서도 말씀 하셨듯이 방편이야 다양하다.

시급한 것은 하루 빨리 자기에게 맞는 내 마음의 안테나를 세우고 원오선사가 말씀하시는 '순일무

잡純一無雜'의 경지에 도전해보는 일일 것이다.<청암지>

  

  ▶修道人의 信條

·道를 하려면 먼저 가난부터 배우다

·여하한일이 있더라도 富者 모습은 안한다

·음식에 먹히우면 안된다

·最底生活로 最高의 努力을 해야한다

    - 노트 법문 中 -

 

이 글은 마지막으로 우리가 학인스님들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한 마디를 청했을 때스님께서 친필로 적어주신 것이다.

 

 

 

ㅡ2008년 3월 1일 부산 용두산공원내 정수사에서 능엄주 108독송회 합니다.

후 5시 시작이며, 늦게오셔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새벽3시30분까지 기도진행됨.

 

ㅡ2008년 3월 2일 오전 9시부터 부산 옥천사 사시예불 참가합니다.

사시예불후 백졸스님 친견합니다.

일과 받아서 실천하실 분들 꼭 오세요.

 

 

ㅡ2008년 3월 15일(세째주 토요일) 백련암 관음전과 장경각(고심원1층)에서 삼천

배기도를 합니다.

1월에는 180명,

2월에는 202명의 인원이 참가했습니다.

3월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0명이 넘을 경우 관음전과 장경각 두군데로 나눠서 합니다.

 

 

 

카페 이름 : 아비라
카페 주소 : http://cafe.daum.net/abira
카페 소개 : 삼천배,능엄주,아비라,화두참선을 주로하는 사이버 수행공간 입니다.
108배, 3000배 불자가족들 모두 환영합니다.
그 외 불교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법보시와 봉사,수행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話頭·參禪'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두 드는 법  (0) 2008.03.07
조사선의 수행체계 / 정성본  (0) 2008.03.07
참선법 / 성철  (0) 2008.02.19
화두, 말보다 마음으로 계합해야  (0) 2008.02.19
화두해설 안되는 이유  (0) 2008.02.19